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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TMF는 전화기 키패드를 누를 때 나는 톤 신호예요. 고객이 누른 키는 별도 설정 없이 에이전트가 알아들어요. 에이전트가 다른 전화의 ARS 메뉴를 눌러야 한다면 DTMF 전송 도구를 쓰세요.

언제 사용하나요

  • 키패드 메뉴로 안내할 때: “1번은 예약, 2번은 문의”처럼 고객이 키를 눌러 메뉴를 고르게 해요.
  • 여러 자리 번호를 입력받을 때: 고객이 번호를 누르고 #으로 끝내면 에이전트가 입력 전체를 한 번에 받아요.
  • 대표번호로 전화해 내선이나 메뉴를 눌러야 할 때: 에이전트가 ARS 안내를 듣고 DTMF 전송 도구로 키를 눌러요.

키패드 입력 받기

1

프롬프트에 키 안내 적기

키마다 에이전트가 할 일을 프롬프트에 적으세요. 에이전트는 고객이 누른 키를 보고 그에 맞게 답해요.
2

입력을 마치는 방식 정하기

통화 설정에서 DTMF 타임아웃으로 마지막 키 뒤 기다릴 시간을 정하세요. 고객이 입력을 끝낼 때를 직접 알리게 하려면 DTMF 종료 키 활성화를 켜고 프롬프트에 “번호를 입력한 뒤 #을 눌러 주세요”처럼 안내하세요.
3

안내 중 입력 받기

긴 안내를 듣는 중에도 바로 메뉴를 고르게 하려면 같은 화면에서 DTMF 입력 시 발화 중단을 켜세요.

통화에서 일어나는 일

  • 키 입력을 대화 맥락으로 받아요. 에이전트에게는 <entered_dtmf_digits>1234</entered_dtmf_digits>처럼 전달돼요. 통화 기록, 스크립트, 웹훅에는 읽기 쉬운 [DTMF] 1234 꼴로 보일 수 있어요.
  • 마지막 키 뒤에 기다렸다가 한 번에 처리해요. 기본 3초예요. 고객이 1, 2, 3, 4를 이어서 누르면 4 뒤 3초가 지나 1234를 한 입력으로 처리해요. 기다리는 중에 입력이 이어지면 처음부터 다시 기다려요.
  • 종료 키를 켜면 기다리지 않아요. 고객이 종료 키를 누르는 즉시 다음 응답으로 넘어가요.
  • 발화 중단을 켜면 첫 키에 안내가 멈춰요. 이어지는 키는 계속 모았다가 타임아웃이나 종료 키 때 입력 전체에 답해요. 끄면 첫 키만으로는 안내를 멈추지 않고, 입력 묶음이 완성된 뒤 답해요.
  • 첫 메시지는 첫 메시지 설정을 따라요. 끼어들 수 없도록 보호한 첫 메시지나 도구 안내는 키를 눌러도 멈추지 않아요.

문제가 생겼을 때

DTMF 종료 키 활성화를 켜고 종료 키를 누르도록 안내하세요. 종료 키가 없으면 마지막 키 뒤 DTMF 타임아웃만큼 기다렸다가 답해요.
DTMF 입력 시 발화 중단을 켜세요. 첫 메시지 중이라면 첫 메시지 인터럽트 허용을 확인하세요. 첫 메시지는 그 설정을 따라요.
DTMF 타임아웃을 늘리거나 종료 키를 켜세요. 키 사이 간격이 타임아웃보다 길면 그때까지 누른 키를 한 입력으로 처리해요.

관련 문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