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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화 설정은 에이전트가 전화에서 어떻게 들리고 언제 통화를 끝낼지 정해요. 에이전트 편집 화면에서 통화 설정을 펼쳐 바꾸세요. 에이전트 설정의 통화 설정 패널

언제 사용하나요

  • 무음이 어색할 때: 배경 음악을 깔아 통화 분위기를 채워요.
  • 주변 소음이나 잡음에 에이전트가 반응할 때: 노이즈 캔슬링과 인식 민감도로 걸러요.
  • 통화가 불필요하게 길어질 때: 통화 시간이 곧 사용량이라, 세 가지 시간 설정으로 늘어지는 통화를 끊어요.
  • 발신 전화를 스마트폰의 AI 통화비서가 받을 때: 통화 스크리닝으로 발신 목적을 남겨요. 수신자는 그 내용을 보고 전화를 받을지 정해요.

통화 소리 다듬기

  • 배경 음악: 카페, 사무실, 콜센터, 도서관 소리 중에서 고르세요. 볼륨은 옆 스피커 버튼에서 조절해요.
  • 노이즈 캔슬링: 기본값은 강한 노이즈 캔슬링 (타인 목소리 제거) 항목이라 주변 사람 목소리까지 걸러요. 고객 목소리가 작아 말까지 걸러지면 일반 노이즈 캔슬링으로 낮추세요.
  • 인식 민감도: 잡음에 반응하면 둔감함 쪽으로 옮기세요. 또렷한 말만 인식해요. 작은 목소리를 놓치면 민감함 쪽으로 옮기세요.

통화 길이 관리하기

  • 다이얼 대기 시간: 발신한 전화를 받지 않으면 이 시간 뒤에 끊어요. 기본 30초예요.
  • 최대 통화 시간: 상담이 이 시간에 가까워지면 에이전트가 종료를 안내하고 마지막 인사로 마무리해요. 기본 15분이에요.
  • 무응답 대기 시간: 상대가 이 시간 동안 말이 없으면 통화를 끝내요. 기본 30초예요.

키패드 입력 처리하기

  • DTMF 입력 시 발화 중단: 켜면 고객이 첫 키를 누르는 순간 안내를 멈춰요.
  • DTMF 종료 키 활성화: 켜면 고객이 종료 키(예: #)를 누르는 즉시 입력을 처리해요.
  • DTMF 타임아웃: 마지막 키 입력 뒤 기다리는 시간이에요. 기본 3초예요.
키 입력이 통화에서 어떻게 모이고 처리되는지는 DTMF를 보세요. DTMF 입력 시 발화 중단과 종료 키 스위치, 타임아웃 설정

통화 스크리닝에 대응하기

통화 스크리닝을 켜고 응답 방식을 고르세요. 정적은 적은 문구를 그대로 말하고, 최대 300자예요. 동적은 적은 지시문으로 상황에 맞는 응답을 만들어 말해요. 두 방식 모두 동적 변수를 쓸 수 있어요. 스크리닝 응대에 쓰는 통화 시간을 줄이려면 응답 후 통화 종료도 켜세요. 통화 스크리닝의 응답 방식과 문구 입력, 응답 후 통화 종료 스위치

통화에서 일어나는 일

  • 최대 통화 시간이 되면 인사로 마무리해요. 종료 안내를 주고받는 동안 실제 종료는 설정값보다 조금 늦어질 수 있어요.
  • 통화 스크리닝은 발신 통화에만 적용돼요. 꺼져 있으면 스크리닝을 만나도 원래 통화 흐름대로 진행해요.
  • 응답 후 통화 종료를 켜면 응답을 마치는 즉시 끊어요. 수신자가 전화를 받으러 오는 중이어도 기다리지 않아요. 이렇게 끝난 통화는 통화 기록에 에이전트 종료로 남아요. 사유별 뜻은 연결 종료 사유를 보세요.
DTMF 입력 시 발화 중단은 지금 안내만 멈추고, 종료 키는 키패드 입력 수집만 끝내요. 두 설정 모두 통화를 끝내지 않아요.

문제가 생겼을 때

인식 민감도를 둔감함 쪽으로 옮기세요. 둔감할수록 또렷한 말만 인식해요.
노이즈 캔슬링을 일반 노이즈 캔슬링으로 낮추세요. 기본값인 강한 노이즈 캔슬링은 주변 사람 목소리까지 걸러서, 작게 말하는 고객의 말도 걸러질 수 있어요.
응답 후 통화 종료를 끄세요. 켜 두면 응답을 마치는 즉시 끊어서, 한 번만 거는 통화에서는 수신자를 놓칠 수 있어요. 미연결 건을 다시 거는 대량 발신에서만 켜는 편이 안전해요.

관련 문서